남동발전, 양수발전 예정지 사회공헌 활동 나서
남동발전, 양수발전 예정지 사회공헌 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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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4.0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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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200가구 대상 생필품 지원
3월 27일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박범인 금산군수(왼쪽)와 이상규 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월 27일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박범인 금산군수(왼쪽)와 이상규 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렉트릭파워] 한국남동발전이 양수발전 사업예정지역인 금산군을 비롯한 충청남도 지역발전과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

남동발전은 3월 27일 금산군청에서 금산군과 함께 ‘따뜻한 동행, 지역사회 취약계층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앞선 3월 4일 남동발전이 충청남도·금산군과 체결한 ‘금산양수발전 상호협력 거버넌스 협약’ 이후 첫 번째 시행한 상호협력 행사다. 당시 협약에서 각 기관들은 각자 역량을 결집해 협업 시너지를 창출하기로 하고 ▲상호 존중과 합리적인 절차에 따른 사업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광자원 및 인프라 공동개발 ▲친환경에너지 확대를 통한 국가 탄소중립 경제 선도 등에 합의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금산군은 관내 취약계층 200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며, 남동발전은 이들 취약계층에게 생필품을 지원해 지역 내 복지향상에 기여한다.

또 남동발전은 이번 행사가 단순 기부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역주민과의 신뢰 구축으로 이어지는 상생협력 첫걸음으로 금산양수발전의 성공적 추진과 금산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발굴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규 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은 “금산군과 함께 지역주민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관심을 갖고 다양한 분야의 상생사업을 발굴하고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남동발전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은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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