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풍력산업협회 회원사] 회계법인 나무, 신재생에너지 투자사업 자문에 특화
[한국풍력산업협회 회원사] 회계법인 나무, 신재생에너지 투자사업 자문에 특화
  • EPJ 기자
  • 승인 2024.04.01 1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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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등 약 400건 자문용역 수행

[일렉트릭파워] 회계법인 나무는 풍력·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및 민간투자사업 자문에 특화된 회계법인이다.

장기간 다수의 신재생에너지 및 민간투자사업의 금융·회계자문 수행으로 축척한 노하우를 활용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민간투자사업의 사업자문, 금융·회계자문 뿐만 아니라 인프라 및 신재생에너지 M&A 역량 또한 갖춰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공모사업 추진 시 요구되는 사업계획서 PM과 인허가·대관업무 및 주민수용성과 관련된 업무에 특화돼 있어 신재생에너지사업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런 역량을 기반으로 회계법인 나무는 비금주민태양광발전소(200MW), 태안해상풍력(500MW), 탐라해상풍력 1단계(72MW) 등의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포함한 약 400건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관련 자문용역을 수행해왔다.

회계법인 나무는 민간투자사업, 신재생에너지사업 분야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풍부한 자문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이슈 해결 능력이 탁월해 복잡화·다양화 돼가는 건설산업 과 고객요구를 충족하는 사업기획·관리·자문·운영 능력으로 사업성공을 극대화 시키는 종합 컨설팅 파트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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