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기술원, 국립대전현충원 내 묘소 앞 태극기 꽂기··· 사회공헌 활동 나서
원자력안전기술원, 국립대전현충원 내 묘소 앞 태극기 꽂기··· 사회공헌 활동 나서
  • 이재용 기자
  • 승인 2024.05.1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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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KINS 임직원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나라사랑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KINS 임직원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나라사랑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김석철) 임직원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나라사랑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원자력안전기술원은 5월 17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묘소 앞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69회 현충일을 기념해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 모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묘소 앞에 원자력안전기술원 임직원이 직접 태극기를 꽂아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분들의 충의와 위훈을 기리고자 진행됐다.

또 묘역 주변의 쓰레기나 시든 꽃 등을 수거하는 등 현충원 내 환경미화 활동도 함께 이뤄졌다.

김석철 원자력안전기술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데 앞장서고, 우리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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