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창립 50년 전북 이전 10년 맞이 기념음악회 연다
전기안전공사, 창립 50년 전북 이전 10년 맞이 기념음악회 연다
  • 이재용 기자
  • 승인 2024.05.2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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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 오후 6시,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지역주민 초청 무료공연
대중가수 초청, 관객참여 무대, ESG캠페인 등 다양한 즐길거리 제공
전기안전공사 창립50주년 기념음악회 '봄, 여름 그 사이'.
전기안전공사 창립50주년 기념음악회 '봄, 여름 그 사이'.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5월 28일 오후 6시,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본사 운동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연다.

전기안전공사가 6월, 창립 50주년과 전북 이전 10주년을 앞두고 그동안 혁신도시 지역주민들이 보내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무대다. 

‘봄․여름, 그 사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인기가수 김태우, 배아현, 경서예지, 니나파크 등 다양한 장르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는 음악인들이 무대를 수놓는다. 

관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노래와 춤, 연주 등 장기를 가진 시민들 누구나 무대 위에 오를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알찬 선물이 주어진다. 

음악회 관람 희망자는 사전 예매 없이 오후 5시부터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관객들을 위한 돗자리도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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