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계획예방정비 앞서 안전사고 예방 만전
중부발전, 계획예방정비 앞서 안전사고 예방 만전
  • EPJ
  • 승인 2024.05.23 15: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업소별 안전활동 전개… 협력업체 함께 참여
한국중부발전 본사 전경
한국중부발전 본사 전경

[일렉트릭파워] 한국중부발전이 계획예방정비를 앞두고 발전소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는 무사고 기원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시행했다. 안전경영처와 감사실 주관으로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간식차가 운영됐다.

중부발전 신보령발전본부는 무사고 공사수행을 위해 착공전 작업내용을 분석해 총 340개 단위작업을 선정했다. 또 단위 작업별 조장을 임명해 작업조장이 현장에서 안전보안관 역할을 수행하는 ‘작업조장 중심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했다.이와 함께 공사감독과 작업조장을 대상으로 내외부 안전전문가를 활용한 작업별 맞춤 안전교육을 시행해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 향상을 지원했다.

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에선 ‘안전다짐 및 직원 화합행사’를 가졌다. 중부발전 직원과 협력기업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에 충실한 안전활동으로 무사고 무재해를 통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안전만사성’ 의미를 공유했다. 또 PTW 발행, 위험성평가, TBM 시행 등 기본 안전절차 시행으로 안전한 현장을 만들 것을 약속했다.

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는 감독원과 협력기업이 함께 3무(무사고, 무재해, 무결점) 달성을 기원하는 안전사고 예방 실천다짐 결의대회를 가졌다.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은 “사업소별 주체적으로 감독원과 협력업체가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이 한층 향상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