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건설사업관리 선진화 자문회의 개최
한수원, 건설사업관리 선진화 자문회의 개최
  • 이재용 기자
  • 승인 2024.05.31 17: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설사업 경쟁력 확보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
한수원은 5월 31일 건설사업관리 선진화 자문회의를 서울 방사선보건원에서 개최했다.
한수원은 5월 31일 건설사업관리 선진화 자문회의를 서울 방사선보건원에서 개최했다.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이 5월 31일 서울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ʻ건설사업관리 선진화 자문회의ʼ를 개최했다.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중립 실천 및 신규원전 수요 증가에 대비한 건설사업 경쟁력 확보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자문회의에는 황주호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산업계, 학계, R&D 분야 등 사내·외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ʻ에너지 산업 환경 변화와 한수원이 당면한 과제ʼ라는 주제로 ▲한국 원전의 경쟁력 ▲건설관리 혁신을 위한 사업관리모델 구축 ▲기자재 조달 프로세스 개선 등에 대해 논의했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한국 원전은 우수한 품질 및 경제적인 건설단가와 공기 준수 역량 등을 강점으로 UAE 원전 건설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면서, “이번 자문회의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건설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앞으로도 국내 및 해외에서 최고 품질의 원전을 건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