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 두산에너빌리티
[2024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 두산에너빌리티
  • EPJ
  • 승인 2024.06.17 12: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가대표 해상풍력터빈 브랜드로 우뚝
‘2024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에 마련된 두산에너빌리티 부스 전경
‘2024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에 마련된 두산에너빌리티 부스 전경

[일렉트릭파워] 두산에너빌리티는 해상풍력터빈 제조사이자 EPC 업체로서 국내 해상풍력 비즈니스 산업의 최초와 최고 역사를 개척하고 있다.

2005년부터 풍력기술 개발에 매진해 온 결과 2011년 3MW급 육·해상풍력터빈에 이어 2017년 5.5MW급 해상풍력터빈을 개발했다.

국내 저풍속 환경에 최적화된 8MW급 해상풍력발전터빈은 2022년 말 개발돼 국제인증도 취득했다. 평균 6.5m/s의 저풍속에서도 30% 이상의 이용률을 기록할 수 있도록 로터 직경을 205m까지 키웠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에 가동 중인 상업용 해상풍력단지 124.5MW 가운데 72%가 넘는 90MW의 풍력터빈을 탐라해상풍력과 서남권해상풍력 실증단지에 공급했다. 특히 해상풍력터빈 인증을 받은 제품을 설치한 기업은 지금까지 두산에너빌리티가 유일하다.

현재 건설 중인 100MW 규모 한림해상풍력에도 두산에너빌리티 모델이 설치됐다. 5.56MW 해상풍력터빈 18기를 통해 올해 하반기부터 전력을 생산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