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 SK에코플랜트
[2024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 SK에코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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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6.1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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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조·건설 잇는 해상풍력 밸류체인 구축
‘2024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에서 참관객이 SK에코플랜트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4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에서 참관객이 SK에코플랜트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일렉트릭파워] SK에코플랜트는 2021년 ‘환경을 심는다’는 의미로 SK건설에서 사명을 바꾸고 주요 사업모델을 환경·에너지로 재편했다.

환경사업의 경우 소각·매립·수처리사업 등 다운스트림 분야는 물론 폐배터리를 비롯한 고부가가치 재활용사업에도 진출했다. 단순히 버리는 데서 끝나지 않고 폐기물을 다시 자원과 에너지로 활용하는 순환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에너지사업은 재생에너지 핵심인 풍력·태양광 사업을 포함해 미래 에너지로 꼽히는 수소사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연료전지발전과 함께 수전해설비를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가상 발전소 플랫폼 운영사업 등 다양한 에너지사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해상풍력사업은 디벨로퍼로서 사업개발과 해상공사 역량을 바탕으로 해상풍력 분야 전체 밸류체인을 구축했다. 2021년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업체인 SK오션플랜트 인수를 통해 핵심 구조물 제조 역량을 확보했다.

글로벌 해상풍력 개발사들과 함께하는 바다에너지 프로젝트 등 풍력사업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한 투자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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