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 한국남동발전
[2024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 한국남동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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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6.1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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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2036년 4GW 이상 설치 목표
‘2024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에서 내빈들이 남동발전 해상풍력 추진상황을 설명듣고 있다.
‘2024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에서 내빈들이 남동발전 해상풍력 추진상황을 설명듣고 있다.

[일렉트릭파워] 한국남동발전은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정부 탄소중립 정책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육성 전략을 펼치고 있다. 경쟁력 있는 에너지원을 중심으로 역량을 집중할 방침인 가운데 해상풍력 개발에 방점을 둘 계획이다.

남동발전은 2036년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은 30.6%까지 끌어올린다는 비전을 수립한 가운데 같은 해 신규 해상풍력 설치량 4GW을 목표하고 있다.

남동발전이 현재 발전사업허가를 받아 추진 중인 해상풍력 프로젝트는 ▲완도금일(600MW) ▲신안우이(390MW) ▲전남신안(300MW) ▲인천용유무의자월(320MW) ▲인천덕적(320MW) ▲신안대광(400MW) ▲신안임자(200MW) 등 2.5GW 규모다.

여기에 더해 탐라해상풍력 2단계(72MW)와 여수연도해상풍력(900MW), 통영해상풍력(400MW)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이 가운데 완도금일해상풍력과 신안우이해상풍력은 지난해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 선정돼 EPC 계약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 12월 PPA에 이어 올해 2월 REC 계약을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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