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전사 ICT 용역 보안관리 및 역량강화’ 공동 워크숍
남부발전, ‘전사 ICT 용역 보안관리 및 역량강화’ 공동 워크숍
  • 이재용 기자
  • 승인 2024.07.0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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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보안관리·개인정보 보호 및 화이트해커의 해킹 사례 공유
남부발전은 7월 8일 '전사 ICT 용역 보안관리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남부발전은 7월 8일 '전사 ICT 용역 보안관리 및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은 7월 8일 본사 대강당에서 전사 ICT 용역 보안관리 및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남부발전과 한전KDN이 공동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분야별 상주 협력사 (ICT·OA·보안·관제) 및 ICT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으며, 최근 정보화 용역사업 추진 시 정보관리 및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소통을 통한 보안관리 수준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워크샵은 외부전문가의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의 다양한 운영사례와 함께, 화이트해커의 ‘해커 관점에서의 사이버 보안’ 강연이 이어지며 정보보호 설비의 위험 노출로 인한 해킹 사례들을 공유, 참석자들에게 개발자의 소스코딩 중요성과 더욱 세심하고 꼼꼼한 정보시스템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최근 국내외 보안사고 사례에 협력사들도 예외없음에 협력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단 한건의 보안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보보안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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