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 태안 지역 학생 위해 장학금 1,000만원 지원
한전산업개발, 태안 지역 학생 위해 장학금 1,000만원 지원
  • 이재용 기자
  • 승인 2024.07.1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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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사랑장학회에 1,000만원 기탁
노충호 한전산업개발 에너지사업본부장(가운데)과 한전산업개발 직원들이 7월 9일 태안군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노충호 한전산업개발 에너지사업본부장(가운데)과 한전산업개발 직원들이 7월 9일 태안군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한전산업개발(대표이사 함흥규)이 태안군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다시 한 번 감동을 전했다.

한전산업개발은 7월 9일 태안군청에서 노충호 한전산업개발 에너지사업본부장, 태안군 가세로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기탁식을 갖고 장학금 1,000만원을 태안군사랑장학회에 기탁했다.

서울 중구에 본사를 둔 한전산업개발은 발전설비 운전·정비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펼치는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자사 태안사업처를 통해 평소 태안군 지역사회를 위한 물품 및 성금 기탁, 취약계층 가정 전기시설 개선 등 다양한 봉사를 펼치며 군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SG 경영 일환으로 사회적 책무와 지역과의 동반성장을 실천하고 있는 한전산업개발은 “태안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돕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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