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패러다임을 열어가는 친환경 에너지기술 전문기업
녹색 패러다임을 열어가는 친환경 에너지기술 전문기업
  • 양현석 기자
  • 승인 2012.06.15 1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한국코아엔지니어링

송전선로·변전소 기술사업 성공 수행
28종 특허 보유한 탄탄한 기술진 자랑

KEPCO(한전) 부산경남개발처(처장 김강규)가 추진하는 많은 개발 및 건설사업에는 필연적으로 많은 협력기업들이 참여하게 된다.

그 중에서도 부산경남개발처의 핵심 사업인 ‘765kV 신고리-북경남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참여하면서 탁월한 기술력과 정확도를 갖춘 감리기업의 존재는 반드시 필요하다.

(주)한국코아엔지니어링이 바로 그런 회사로 전력분야 엔지니어링과 감리분야에서 쌓은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벽한 전력설비 건설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국코아엔지니어링(대표이사 유충희)는 창의와 혁신, 도전과 변화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친환경 전력기술 개발을 통해 녹색산업을 이끌어가는 ‘글로벌전력엔지니어링 & 그린에너지기술서비스 기업’이다.

한국코아엔지니어링은 글로벌 전력설비, 정보통신, 소방설비 종합엔지니어링 및 친환경에너지 기술 전문기업으로서 1991년 12월 30일 설립한 이래 ▲인천국제공항 ▲지하철 ▲고속철도 ▲아시아경기장▲KEPCO 송전선로 및 변전소(154KV, 345KV, 765KV) ▲배전 ▲풍력발전 ▲태양광설비 ▲신재생에너지 등의 기술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특히 한국코아엔지니어링은 현재 부산경남개발처에서 발주한 ‘765kV 신고리원자력발전소 M.Tr 증설공사 시공감리’와 ‘345kV 고리통합 스위치야드(개폐소) 건설공사 시공감리’, ‘북부산변전소 345kV 용량부족 차단기 대체공사 시공감리’ 등 다수의 감리 용역을 탄탄한 기술인력을 보유해 수행하고 있다.

유충희 한국코아엔지니어링 대표는 “녹색전력사업 관련 특허를 28개나 보유할 정도로 기술경영에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한국코아엔지니어링은 글로벌 전력사업을 주도하는 유일한 대표기업으로서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최고의 기술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사업수행을 통해 세계 녹색전력산업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인간과 미래 환경을 위한 녹색 패러다임을 열어가는 한국코아엔지니어링의 기술력이 대한민국의 전력계통을 완성하는 것을 넘어 전 세계의 전력사업을 선도할 수 있을 때까지 매진할 것을 한국코아엔지니어링 전 임직원들은 다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